

A small house with five rooms
성산의 동쪽, 오조리 마을. 작은 마당과 다섯 개의 방으로 이루어진 스테이 라움은 느린 호흡과 따뜻한 빛을 닮은 공간입니다. 통창 너머의 일출봉, 마당에 놓인 흰 그네, 수국이 피는 정원. 머무는 동안의 모든 장면이 한 편의 짧은 동화가 되기를 바랍니다.
Spaces & Cafe

Signature Swing
마당 끝의 흰 메탈 그네와 초가 파라솔. 일출봉을 마주하고 앉아 천천히 흔들리는, 스테이 라움의 시그니처 포토스팟입니다.

A Quiet Moment
그네에 나란히 앉아 식산봉과 잔잔한 오조 바다를 바라보는 시간. 하루 중 가장 조용한 장면.

Seaside Garden
수국, 야자수, 그리고 일출봉을 향해 놓인 의자 두 개. 가장 좋아하는 산책의 끝.
Sky over Raum
같은 오조 바다 위, 매일 다른 색으로 밝고 저무는 하늘.

Dawn

Dusk

Afterglow